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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*.41.227.20) 조회 수 442 추천 수 3 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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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0||01. 봄을 맞다

제천 청풍호반 ㅣ 꽃그늘에 주저앉아 시집을 읽다
공주 공산성과 무령왕릉 ㅣ 백제로 가는 시간여행
제주 우도 ㅣ 섬사랑 시편들이 온종일 바람을 타누나
거제 홍포~여차 해안도로 ㅣ 숲과 섬 사이를 지르는 환상의 바닷길
예천 의성포 ㅣ 내성천이 350도로 휘감아도는 오지의 강마을
완도 청산도 ㅣ 보리밭 고랑마다 서편제 가락 일렁거리는 섬
경주 남산 ㅣ 신라인이 꿈꾼 불국토
보성 차밭 ㅣ 안개와 해풍이 연주하는 녹색의 교향곡
군산 옥구염전 ㅣ 구만 리 장천을 나는 도요새들의 휴게소
옹진 승봉도 ㅣ 도요새 산책하는 해변에 해당화는 만발하고
안면도 수련못 ㅣ 고고하게 피어나 부처의 정각 일깨워
단양 온달산성 ㅣ 웅장하고 아름답고 전망 좋은 최고의 산성
지리산 바래봉 ㅣ 춘정 못 이겨 우는 정열의 무희를 보다

2. 여름을 즐기다

인제 방태산 휴향림 ㅣ 적가리골 청정 계류가 빚어낸 숲의 나라
동해 무릉계곡 ㅣ 속세를 벗어나 선계에 들어서다
철원 한탄강 ㅣ 용암이 흘러갔던 길을 따라가다
포항 청하골과 하옥계곡 ㅣ 열두 폭포의 낙숫물 소리가 지축을 흔드는 곳
충주 미륵리절터 ㅣ 미륵님이 하늘재 넘어오시다 여장 푼 곳
신안 홍도 ㅣ 33개의 비경 품은 다도해의 진주
고성 상족암해안 ㅣ 백악기시대 공룡들의 야외무도장
담양소쇄원 ㅣ 조선 선비만 있으면 조선시대다
창녕 우포늪 ㅣ 가시연꽃 피고 고니떼 노니는 천연늪지
함양 상림숲 ㅣ 우리에게 내린 최치원의 선물
진도 세방해안의 낙조 ㅣ 멀고 먼 진도 땅이 나를 미치게 하는 까닭

3. 가을을 느끼다

정선 만항재 ㅣ 이 땅의 포장도로 중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고갯길
순흥 소수서원 ㅣ 사람을 맑게 하는 땅
신안 우이도의 모래산 ㅣ "여그 처녀는 모래 서 말 먹고 시집갔어라"
태안 만대포구 ㅣ 백일홍에게 길을 물어 땅끝마을로...
고성 옵바위와 송지호 ㅣ 오래된 마을에서 새로운 해를 보다
통영 소매물도 ㅣ 그리운 풍경 속에서의 꿈결 같은 시간들
완주 대둔산 ㅣ 구름다리 올라 만나는 호남의 소금강
고창 선운사 ㅣ 아직도 가보지 않았단 말입니까
제주 송악산 ㅣ 피눈물의 역사 어린 천혜의 바다전망대
상주 남장사 곶감마을 ㅣ 줄줄이 매달린 작은 태양들
문경 새재 ㅣ 새소리 물소리 벗삼아 걷기 좋은 옛길
괴산 화양구곡 ㅣ 송시열이 은거한 별유천지
양양 주전골 ㅣ 골산과 육산의 아름다움을 두루 갖춘 단풍 명소
화순 운주사 ㅣ 미완의 꿈을 간직한 미륵 영토

4. 겨울을 보다

영월 섶다리 ㅣ 강물 따라 흐르는 추억이 잠시 머무는 곳
수원 화성 ㅣ 2년 6개월 만에 완성된 세계문화유산
삼척 굴피집과 환선굴 ㅣ 찰나의 인간과 억겁의 자연이 만든 두 보배
순천 낙안읍성 ㅣ 가장 한국적인 공간
울릉도 태하등대 ㅣ '바람의 절벽' 위에서 동해 먼바다를 밝히는 불
변산반도 내소사 ㅣ 전나무 숲길 속의 성지
삼척 장호항 ㅣ 아침형 인간에게 산오징어회를 바친다
울릉도 나리분지 ㅣ 원시림에 둘러싸인 은밀한 설국
강릉~평창 대관령 ㅣ 겨울이면 축제장으로 변하는 곳
해남 고천암간척지 ㅣ 대자연과 인간이 완벽하게 하나 되는 곳
여수 돌산도 ㅣ 오산 거북님이 동백처럼 살라 이르네
제주 자구내포구 ㅣ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아담한 포구
서산마애삼존불 ㅣ 돌 속에 새긴 백제의 미소
삼척준경요 ㅣ 첩첩산중에 오롯이 살아남은 금강송숲


이 많은 가볼 곳 중에 몇곳이나  가볼꺼나.....

Comment '3'
  • profile
    혁이/안종혁 2008.12.16 08:14 (*.149.162.28)
    계절별 분류정보...
    아주 유용한데요..

    12월말에 지방출사 계획짜는데...많은 도움이 되네요..
    감사합니다...
  • ?
    정노아/정선오 2008.12.16 11:57 (*.223.232.60)
    그봤던 책에서 참고 하셨나봐요 ㅋㅋㅋ

    비슷한데요?ㅋㅋ
  • ?
    Mutro/이영민 2008.12.16 20:13 (*.37.250.147)
    갈데가 넘 많네요 언제다가보나
  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.